오욱이는 2라까진 평범한가 싶다가 소년이 어른이 되어 보고 생각바뀜 자기 삶을 녹여낸 느낌이라 해야되나

재민이도 2라까진 뭔가 임재범 말처럼 겉멋들고 얼굴도 비호감상인가 생각했는데

스케이트보드 보고 그냥 내가 존나 멍청했구나 생각함 얼굴도

존나귀엽고 감자상 ㅋㅋㅋ 썬글라스의비밀도 충격적이었음

슬로울리는 사계는 너무 좋았는데 그냥 개인취향에는..조금

이런애들을 많이 봐서 약간 물린 느낌 그래도 특유의 쇳소리 매력있다고 생각함 ㅇㅇ

도라도는 분명 노래는 조오오온나 잘부르는데 약간

끌리는 그런게 없음 개인적으로 진짜 모든무대가 다 좋았고

진짜 잘부르는데 끌리는 포인트가 부족한 느낌

음색때문인가?하면 그건 아닌데 잘모르겠다

우승은 오욱-라도 2파전이 되지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