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커뮤, 댓글창, 확인할 수 없는 주변 여론 들고 와서


오디션 결과 자체를 부정하지 마세요.

결국 우승자는 정해졌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건 
사전에 정해진 기준에 의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사람이 우승했다는 사실뿐입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표출하고 정리하는 선에서 끝나야지, 결과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려서 뭘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