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가 뭐라고 했냐?
비난 받으니까 억울했던지 헌법재판관들은 TF가 써준 대본을 읽을뿐이라고 함
(1) 문형배 ‘대본’ 논란…국민의힘 “장막 뒤 실체 밝혀라” / 채널A / 뉴스A - YouTube
윗 링크 클릭하면 문형배가 대본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옴
그래서 사람들이 TF 검색해봄
TF는 헌법선임연구관들로 구성된다고 나와서, 헌법선임연구관들에 누구누구가 있는지 검색해봄
검색해보니 이름이 오훤, 성왕, 이진, 배중화, 김참 ㅇㅈㄹ이었던 거임
1. 이진
공보관으로 브리핑할때 ㅅ발음을 중국인처럼 해서 논란이 됨
2. 성왕
과거 시진핑 서울대 연설에서 남들은 다 번역기 꽂고 듣는데, 얘는 맨귀로 듣고 웃는 장면이 포착됨.
즉, 중국어 다 알아 듣는다는 거. 이름도 한국인 이름이 절대 아님. 한국은 王(왕왕)자는 이름에는 불용 한자라고 함
3. 오훤
마찬가지로 한국에 없는 이름.
법조인 사이트에 인헌고졸이라 입력해놓고, 자기 성을 한국인들이 쓰는 O나 Oh로 표기하는 것이 아닌 중국식 표기인 Oue로 써놓음. 이거 이상하다고 하자 갑자기 Oh로 바꾸어놓음.
그리고 어떤 변호사가 인헌고 졸업앨범 입수해서 찾아보니 오훤이란 사람은 아예 없음
중국인으로 매우매우 의심가는 것들이 헌재에서 한국의 헌법을 다루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내리는 위치에 까지 올라가 있는 것임
더더군다나 성왕 쟤는 헌법재판소장 비서로 헌법재판소 관련 법령에 의하면 헌법재판소의 비밀, 기밀을 다 알 수 있는 위치
기가 막힌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우리 헌법을 다루고 대통령까지 파면시키는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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