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런 가수들보면 노래할때 뭔가
감정을 꾸며서 내려는 듯한 느낌을 받음
뭔가 말로 설명하기어려운 인위적인 느낌
에일리, 양파, 손승연 등등 갠적으로 인위적으로 들림
물론 실제로 가서 들으면 또 다르겟지만 화면을
뚫고 느껴질정도의 감정을 말하는거임
싱겐에서도 홍이삭, 도라도, 이오욱, 서도같은
애들은 존나 날것의 느낌이 오는데
소수빈, 이젤, 김예찬, 슬로울리같은 애들은
그 꾸미는게 느껴짐
각자 느껴지는게 다 다르니 반박시 니말이 맞음
중요한 건 서도나 도라도는 그걸 꾸민다는 거임.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완벽하게 꾸며내기 때문에 날것처럼 느껴지는 거임
녜녜 어련하시겠어여
@ㅇㅇ(118.235) 아냐 완벽하게 꾸며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인위적인 느낌을 못 받는 거임. 인위적인 느낌은 뭔가 부족할 때 받게 되거든
무슨느낌으로 말하는건지는 대충 알겠다 너표현을 빌자면 노래할때 '잘꾸밈' 이 존나 중요함 '날것의 감정' 못지않게
딱 이거인듯. 둘이 같다고 보긴 어려움
먼가 감정이 내면에서나오는 그게 되는가수가잇고 안되는가수가잇는듯 - dc App
난 도라도는 완전 꾸밈 쪽 같던데 나머지는 공감
서도도 연습하는거 나오잖아. 둘은 어차피 기본기는 출중해서 연습이 그런 거임. 그리고 국악을 기본으로 했다는데 그럼 국악에서 제일 강조하는게 그거니 매우 잘 알거임
'홍이삭, 도라도, 이오욱, 서도' -> 존나 잘꾸밀줄 아는 가수들임 그건 확실할거다 날것의 그거는 내가 말하기는 힘들고
홍은 안봐서 잘 모르겠고 도라도 서도는 존나 잘 꾸미는 가수고 이오욱은 꾸민 걸 못 봤는데
이오욱 서시할때 너무 윤도현스럽게 불러서 별로긴햇음
그냥 너 취향임
그냥 너 취향임
그냥 너 취향임
감정은 어차피 과거와 상상을 불러와서 할 수 밖에 없는데 몰입과 표현력으로 자기것처럼 보이는가겠지
경연같은경우는 가수가 무대에 서서 표정 몸짓까지 다 보여지는거라 감정이 좋으면 플러스 못하면 마이너스
진짜 존나알못이라는게 느껴짐 ㅇㅇ
뭔 취향인지는 알거같은데 결국 니가말한애들도 꾸며서 부르는거임 애초에 날것으로 부르는가수는 아예없음
자기 얘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인듯 나도 노래에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원래 날 것으로 부르면 그냥 노래방 노래 밖에 안 됨 ㅋㅋ 노래가 추구하는 바와 청자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감성에 자기 경험과 감정을 결부시켜 몰입감 있게 연출해야 좋은 무대가 된다고 생각함 즌3에서는 홍이삭의 무대들이 그런 느낌을 줬고 즌4는 도라도가 그랬음 이오욱도 소년이 어른이 되어까지는 좋았으나 그 뒤부터는 와닿지 않았음
이젤이 꾸며진거같다고?? 와쏘론리할때 존나 날것이였는데
에일리가 인위적으로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