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 얘기다. 이날 도라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799점)을 받았다. 특히 신곡 경연에서 부른 힙합 R&B 스타일의 ‘라이트 업(Light Up)’에 심사위원 8명 중 7명이 100점을 줬다. 하지만 실시간 문자·온라인 투표 점수(40%)와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10%)에서 밀리면서 최종 결과는 준우승에 그쳤다. 우승은 밴드 ‘로우(Low)’의 보컬인 이오욱에게 돌아갔다.
도라도는 7일 중앙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결선 무대에 올라갈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무대를 마친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민지기자 씨다씨
이거 심지어 연예기사 아님
나도 지금 이거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중앙일보가 1등 패싱하고 2등 단독 인터뷰야? 완전 멕이는거 아니냐
와 진짜 ㅈㄴ 맥이는거네
와 이거 저격수준이네
기사 링크도 남겨주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5197?sid=103
@ㅇㅇ(118.235) 떙큐
중앙일보 젭티랑 같은그룹 아닌가
와 이런거 첨보는데 ㅋ
필리핀 방송에서도 지금 도라도가 가장 핫해
음정불안 인정 가족들 얼굴을 보니 울컥해서 컨트롤을 잘 못했다.”
감정 컨트롤 얘기했는데 음정불안 같은 소리하네 오줌아 이오욱 글마다 쉴드치더만 날조까지 하네
음정불안은 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