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라운드였다면 그 뒤 라운드부터는 걍 앞구르기 뒤구르기 하면서 불러도 우승. 신곡이라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싱겐은 1라운드가 젤 일반인 관심도가 높았자나 세월이 가면은 잘했지만 외국인이 한국어로 감정과 노래를 잘한다지 우승감이다 확신을 준건 아니었고. 아원츄는 무결점 경이로움 소름단계여서 저런 곡이 1라였다면 걍 어나더 도라도 어나도 어우도 되었을듯 아원츄가 결정타
그건 아닌게 아이원츄같은 곡이 일단 없고, 나머지 그런 곡은 '원곡자'때문에 오히려 평가 절하당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