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때부터 쭉 코노 선곡이고
발성도 한 발성밖에 못 쓰고
고음 올라가면 억지스럽게 긁는게
모든 곡마다 똑같이 나오던데
다들 아냐 그래도 아직 고음 발성 탄탄하잖아
선곡이 아쉬웠던 걸거야
하면서 우쭈쭈 해준 게 큰 듯
누군가는 어글리때 그 이상한 퍼포먼스랑
(기타 끈 끊어져서 그랬대지만 아니어도 엉성했을듯)
장르 레인지 좁은거랑
발성의 다양성이 좁은거랑
모든 곡마다 일관적으로 긁어서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다고
선곡들이 평소에 노래 많이 듣긴 하는지 의심 된다고
맵게 말해줬어야 함
그랬으면 오줌들이 저렇게 날뛰진 않았을 거 아냐
뭔소리야? 이오욱만 원툴인 줄 아냐? 도라도가 아닌거지 나머지 아닌게 어디있음?
ㄴㄴ 다들 곡 장르라도 바꿔보면서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 하고 노래마다 다르게 부르려고 노력이라도 함
@ㅇㅇ(223.38) 이오욱도 그정도는 했지. 일단 삐딱하게 도전부터 큰 모험헀잖어
@ㅇㅇ 삐딱하게는 파트너 잘 만나거지 뭔 ㅋㅋㅋ 걔가 선곡 주도했고먼
오줌 싸고 자빠졌네 혹시 지렸냐 ㅋㅋ
오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