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이나믹 조절부터 넘사임 

도라도는 그냥 고음을 지르는 게 아니라

모든 소절 소절 다이나믹을 치밀하게 계산하고 조절함

곡 전체에 대해서도 다이나믹을 계산함

그 다이나믹이 감동을 만들어내는 거임


반면 이오욱은 그냥 고음을 지름 

아마추어들이 하는 게 

고음이면 무조건 크게 지름

이오욱이 이거임 

한마디로 그냥 막부름 

성량 덕분에 처음에야 오~하지 한계가 분명함


퍼포먼스에서도 수준 차이가 심함

도라도는 이미 다 계산한 퍼포먼스 완벽하게 보여줌

이오욱은 퍼포먼스랄게 없음..


너무 심각하게 프로랑 아마추어 정도의 수준차이니

논란 생기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