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우승자 나오는 결승전
이게 머글들이 찾아보는 전부임
심지어 귀찮아서 결승전에서 다시 1회로 내려가는 경우도 많음
당장 나도 우발 2회 이후 관심이 없어서 마지막엔 이예지 하고 이름도 기억 안나는 준우승 한번 보고 때려침
준우승 이거는 기타치는거 보고 바로 끔. 이런데 3위 굳이 보고 싶겠냐?
내가 기타 싫어하는 이유가 존나 후보정 쩔게 쉽게 할 수 있거든. 동시에 피지컬 좆박았단 증거고
지금 베일드 하잖아. 별거도 아닌 기성 가수들하고 같이 부르는 심사 들어가서 지금 놔버렸음
나중에 결승 끝나면 결승자만 다시 볼 거임.
근데 내 이 상태를 고스란히 싱겐4에 적용하면 최악인 거임
1위는 서시 코노충 색기
여기서 바로 닫는 거지
여차저차 2위 갔다치자
기습보면 호불호 갈려서 잘 지르네 하고 닫고
아니면 라이트업으로 가도 심위점수도 안나와요. 뭐 외국인이 외국인했네로 끝임
인내심을 가지고 3위로 가보자
마침표 삑사리 거하게 나오는데서 씨발 가수라매 이러면서 바로 끔
그것도 참고 4위? 슬로울리 얼굴보고 끝이다.
그게 머중이야
머중은 이새끼 얼마나 잘하나가 기본이지
제가 감사히 듣겠습니다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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