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픽은 정해져있어도 모든참 호가 많으면 괜춘(슈스케2는 좋았음)

내픽만 보려고 가는건 돈아까워

내가 예전에 코로나때 서바콘을 봤는데

코로나 초반엔 괜찮았는데 한창 심해질때 거리두기 하고 그래서 원래 예매한 날짜보다 한참 뒤에 또 봤단말야

그니까 처음 콘보다 무대세트 개허접해져서 놀랐음

같은콘이 맞나싶은 수준이였다

이번 싱겐콘도 갈까 고민되는게

일단 표가 너무 안팔려서 텅텅이라

콘서트분위기도 그닥일거 같고

적자때문에 음향 무대세트 허접할거 보여서

기대가 안된달까

내픽 라이브 들어보긴 싶긴한데 고민 너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