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내가 이름도 없는 인디 가수 따위가

국가 행사에 초청되는건 본적이 없다

여담으로 나도 저거 엄청 싫어한다.

잘 못해서.

그냥 슥 훑어서 긁어온거야



box--pad-left-md box--pad-right-md" style="box-sizing: border-box; padding-right: calc(116px); padding-left: calc(116px);">한일가왕전' MVP 김다현,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식 초청…"큰 영광"
OSEN
입력 2025.06.17. 09:40업데이트 2025.06.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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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다현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식에서 K-트롯 전도사로 맹활약을 펼쳤다.

1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일본대사관 주최로 열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리셉션에 초청돼 ‘쓰가루 해협의 겨울 풍경’ 무대를 선보여 1천여명에 이르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쓰가루 해협의 겨울 풍경’은 지난해 5월 김다현이 MBN ‘한일가왕전’ MVP 등극 당시 마지막 경연 곡으로 불러 한국은 물론 일본 가요계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노래다. 이후 김다현은 "럭키 팡팡"을 결성해 ‘담다디’, ‘슈가’ 등의 곡을 한일 양국에 발표하며 활동 폭을 넓혀 왔다.

김다현은 “뜻 깊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식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2년 전부터 일본 가수들과 방송프로그램도 같이하고 일본 노래와 한국 노래도 같이 부르다보니 많이 가까워졌다”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일본인 참석자들이 김다현이 초청된 사실을 알고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