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슈스케2 존박 팬질했는데
슈스케2가 흥하기도 했어서
존박은 프로그램 종영하고 최대2만대까지 팬수 늘었었음
카페도 되게 활기있었고
요즘은 서바가 우후죽순 많다보니
싱겐 포지션이 애매해
중장년층이 주시청자인데
그것도 우발한테 선점뺏기고 시작한게 패착이고
트로트가 중장년층노년까지 다 흡수했어
2030젊은층은 이런 서바 크게 관심도 없고
여러가지로 싱겐이 흥하기 힘들었다고 봄
내가 슈스케2 존박 팬질했는데
슈스케2가 흥하기도 했어서
존박은 프로그램 종영하고 최대2만대까지 팬수 늘었었음
카페도 되게 활기있었고
요즘은 서바가 우후죽순 많다보니
싱겐 포지션이 애매해
중장년층이 주시청자인데
그것도 우발한테 선점뺏기고 시작한게 패착이고
트로트가 중장년층노년까지 다 흡수했어
2030젊은층은 이런 서바 크게 관심도 없고
여러가지로 싱겐이 흥하기 힘들었다고 봄
갠적으로 싱어게인이 찐무명 고인물들을 주력으로 했으면 차별화가 됐을거라 봄 전시즌부터 싱스타터들을 민게 패착원인이라고 봄
나도 그렇게 생각함. 뭐 도라도나 예찬정도는 그래도 문제가 전혀 없긴 하지만
싱어겐 제작진은 스스로 딜레마에 빠진거같노
지금 존박 팬카페 만삼천명쯤 되네
존이냐박이냐 유튜브로 옮겨갔자나 40만 구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