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왜 무대에 있냐 심사 하러와라 코쿤:심사위원들이 다 고마움을 느낀다 등등 보면 알겠지만 윤종신이 언급했던것처럼 top4결정때 top3랑 나머지 점수 갭차이 크게 준것처럼 완전 급을 나눠버린건데 그걸 짤로 시각화해놓으니까 화났나봄 계속 같은 스탠스였는데 이제 와서 긁히니
근데 단순히 이게 오줌뿐만 아니라 뭐 전시즌 포함해서 다 긁힐수 밖에 없게 만들기는 했지
원래 사람이 한쪽으로 뭔가가 쏠리면 균형맞추려는 성향이 있긴하지 반발심리같은것도 생기는거 학교에서 샘이 매우 잘하는 애 하나한테 칭찬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말한다고 생각해봐 그간 잘해왔던 애들도 인정은 하겠지만 자꾸 저러면 차별이라 생각하듯이 말이라는게 그래 때로는 별거 아닌거 같지만 무게감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