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후려쳐서 그래

솔직히 좀 욱한 여기자 한명이 빼앗긴 1등 이딴 짓 한거 빼면

기자도 다 정상이야. 아마 그 기자는 도라도빠인듯 싶음


하나 예시로 가져오면

처음박는 전제부터 이오욱이 문제라고 안함

기량만 놓고보면 이번 시즌 최상위라는 평가였다. 그런데도 도라도는 2위에 그쳤다. 이오욱이 부족했다는 말은 아니다. 진정성 넘치는 보컬, 호소력 있는 음압, 택배기사로 일하며 노래를 놓지 않았던 서사까지. 오디션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였다. 실제로 싱어게인 역대 우승자들의 계보를 보면 이오욱의 우승은 매우 ‘정석적인 결말’이다.

지난 시즌을 봐도 싱어게인은 일관적인 면이 있다. 이전 싱어게인 시즌1에서 3까지 모든 우승자는 남성가수였다. 이는 슈퍼스타K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경연 프로그램의 결과도 일맥상통한다. 역대 여성 우승자는 한명도 없었다. 같은 포맷, 같은 구조, 같은 결과다.


이오욱이 딱히 문제라고 하지 않아. 문제는 제작진이나 그 잘못된 빠심의 줌들에게 있다는 말인거지

그리고 대부분 까는건 제작진과 작동 구조일 뿐임 줌도 잘 안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