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줄 알았다
1라운드 제일 잘했다.
그 후로 노래에 욕심이 묻어서 아쉽긴 했지만
일단 대중들이 좋아할 스토리가 있잖아.
인생 쓴 맛의 갬성이 노래와 목소리에 묻어나오기도 하고.
도라도가 보컬로서의 기술이나 무대 완성도는
조금 높았다쳐도 결국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스토리와 갬성에 있다.
40프로를 차지하는 비중에서 대중이 바로 그 점에서
256을 선택했으니 승복해야지. 정답을 고르는 게 아니잖아
하지만 이후 가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은 도라도가 좀 더 있어보인다.
외국인이고 나이도 어리고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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