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1위 도라도 vs 문자 투표 1위 이오욱
'팬덤'과 '평가'의 괴리

하지만 최종 결과는 41점 차 패배였다. 실시간 문자 투표와 온라인 사전 투표라는 '대중의 벽'을 넘지 못한 탓이다. 태연 심사위원이 "심사위원석에 앉아 있어야 할 수준"이라며 경악했을 정도로 완벽했지만, 국내 시청자들의 정서적 동의를 얻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는 K-오디션이 글로벌 포맷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평가와 인기 사이의 간극'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 남았다.



출처 :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싱어게인4를 까는 거도 아니야

그냥 항상 이래왔던 수많은 그 문제 많은 팬덤과 거기에 기생하는 구조를 까는 거지


근데 자기가 그 팬덤에 해당해서 정병줌이라고 평소에 말해지는 건데도

그걸 모르니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임


정상이라면 그래 노래는 정말 잘한다. 만점 받을만 하다 이러고 끝이야

타시즌 머리채 왜 잡냐가 아님. 그냥 팩트만 깔끔하게 인정하면 된다.

그리고 시즌4도 평가하듯이 오히려 제일 뛰어난 친구들이 나왔다고 다양한 분야의 뛰어난 친구들이라고

그대로 인정하면 된다.


근데 줌퀴들이니까 못해서 발악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