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인터뷰에서도 "집이 곧 이사 할 예정이었는데 막막했다, 우승 상금 타서 다행이다 ㅠㅠ" 


"의류수거일 열심히 하고 살았다 사장님이 허락해주셔서 나갈 수 있었다 감사하다 ㅠㅠ"


이 지랄 할 줄은 몰랐다 진짜 징하네


락페에 서서 무대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 같은 본인 포부 이야기 없고 콘서트 이야기도 없고 시발아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우승자가 노래 & 단콘에 대한 이야기 좀 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