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게 보진 않음 근데 하나 아쉬운거

자기가 고집해서 음악 10년한거 당당했으면 좋겠음

식구들 찍은거 아버지가 인정한다느니 그런거 진짜 별로임

뭘 안다고 아버지가 인정이니 아니니

그얘긴즉슨 그냥 돈못벌잖아 이거 아님?

음악으로 돈못번다 압박해서 그만두면 다른길 마련은 해줄건가

그래서 주눅든듯 보여서 이해가는 측면 있긴 한데

아주 편한길 마련해줄테니 음악그만하라 압박하는거

단호히 거부한 뮤지션들도 있음

도움 안받고 자신이 알아서 이어가고 있잖아

락하려고 자신이 선택했으면 누가 뭐래든 말든 

그래 떠들어라 해버려야함

실제로 간섭 아예 배제 당당한 놈들이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