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 때문에 콘서트 예매했고 싱어게인 끝까지 볼 수 있었음.


보면서 서도가 절대 우승 할거란 생각은 안했음, 이미 우승 경력이 있는 가수가 또 우승하는 경우는 여지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


탑4 못가서 아쉽긴 했지만 슬로울리도 잘하는 친구라 그러려니 했음.


1화부터 결승전까지 다 본 결과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특히 김재민, 도라도가 너무 좋아졌음.


이오욱도 삐딱하게 듣고 이 친구 진짜 잘한다 생각했지만 결승전 전 까지 선곡들, 스크레치 남용등 내 마음속에서 이오욱에대한 의심이 차츰 쌓였었음.


이오욱 가난 서사 얘기가 나오는데 1라운드 때 노래만 오 좀 잘하네 정도만 기억났었지 서사는 잘기억이 안났었음


이오욱 결승전 2번째곡은 진짜 잘했다고 생각함.


도라도는 결승 2곡 다 미쳤다고 봤었지만 이미 팬덤이 이오욱한테 쏠려있는걸 알아서 싱어게인3의 홍소결과처럼 질거라곤 예상했지만 표차이 보고 도라도가 표차이를 이만큼이나 줄일정도로 정말 잘했구나 라고 생각해서 아쉽지만 한편으로 뿌듯했음


2.7 콘서트만 오매불망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