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서 자본은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모르는 그런 축이라는 거
보면 제일 높아보이는 건 40-60대 남성인데
이들은 돈을 안 씀. 정확히 말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름.
한달에 몇십은 돈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몇십이 흘러가게 만들 수가 없지.
투표조차도 당연히 이길거라고 안하는 놈들인데
어디에 속하는 거 힘들어하고 팬 활동 이딴거 절대 못하고
그런 축인데
일본의 경우로 따져보면 구매력만은 모든 층중에 압도적인 1위임
나도 이번에 문자보내는거 결심하고 보냄 그냥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