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한 적이 없어서 그냥 편곡해서 부르는게 좋음
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도 원곡의 감성을 어쩌고... 하게 안 부르는 게 나았다
근데 절규하거나 뭔가 절절하게 외치듯 부르는 노래 심심한 편곡했을때는 편곡 버전이 별로였다고 느꼈음
그 외에는 그냥 아예 반대 수준일 때를 오히려 잘 들은듯
원곡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잘 불러서 너무 좋았던 적....은 크게 없음. 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하겠지 근데 나는 그닥
라고 한 적이 없어서 그냥 편곡해서 부르는게 좋음
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도 원곡의 감성을 어쩌고... 하게 안 부르는 게 나았다
근데 절규하거나 뭔가 절절하게 외치듯 부르는 노래 심심한 편곡했을때는 편곡 버전이 별로였다고 느꼈음
그 외에는 그냥 아예 반대 수준일 때를 오히려 잘 들은듯
원곡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잘 불러서 너무 좋았던 적....은 크게 없음. 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하겠지 근데 나는 그닥
너가 원곡의 감성 운운할 나이가 아닌거 아니냐?
아니 나도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을 거 아니야 그거 뭐 원곡 존중해줬다고 엄청나게 좋았고 한 적이 없다고 심수봉ㅋㅋㅋㅋ까진 안 가도
@ㅇㅇ(116.32) 일단 나도 마찬가지야. 애초에 못 불러. 그렇게 부르지도 않고. 근데 아닌게 나오니 놀라운거임. 그게 전부야
@ㅇㅇ(116.32) 그리고 니가 착각하는게 그 가수처럼 부르는 거랑 그 노래답게 부르는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