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오히려 재창작 요소에 포함되는거야
실연권자는 리메이크로 넘어오는데 원곡과 다른게 없다면
가치는 매우 떨어지는거야 아주 빼박 모창해봐야 그렇듯이
작곡프로듀서들은 이장르도 저장르도 좋겠는데 이런경우들
꽤있는데 그중의 가수들중 선택해서 작업을 하게 되고
1차적으론 곡을 만든 자의 의도에 충실하면 되는겨 어느장르든간에
장르적으로 까지 변화되는거 안된다면 도라도 환생은 뭐임
타잔듀엣때 블루스인데 블루스를 안했어 맞아 그게 딱 정확한거야
이말한건 환생을 재즈편곡하고 이런거에 도전했습니다 했듯이
타잔도 그런거 적어내는거야 그리고 그걸 미션으로 평가하는거지
이런 평가미션이 아닐경우 뭐야 이건 했는데 좋아 그럼 된거야
저 아재는 걍 도라도처럼 원곡자처럼 잘부르거나 뛰어넘는 가수가 없다는걸 주장하기 위해서 저러는거야 일관되게 저러고 있는데 뭘 상대하냐
이게 맞음
원곡 뛰어넘는것도 엄밀히는 원곡 훼손하는거지ㅋ
@ㅇㅇ(116.32) 아 있다니까 몇
생각이 너무 꽉막혀있는듯
이게 한국말이 맞나? 뭐라는건지 하나도 못 알아먹겠네
아니지. 그 도라도의 환생이 딱 그 진짜 의미의 재해석이야. 왜냐면 그렇게 해도 원 윤종신의 90대의 그걸 가지고 있거든. 그게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