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되어를 원곡? 이랑 김광석 버전 둘다 막 그렇게 많이 듣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긴함
근데 있지는 원곡을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아무 감흥이 없고 여기서 복가나 다른 거 꺼내와도 감흥없음
나한테 그 곡은 원곡자 컨디션 최상일때 라이브 말고는 커버 의미가 없는 곡 같음. 차라리 미쳐서 힙합을 만들어놔야 별로여도 궁금해서 한번더 들을듯
먼지는 좋아한다 ㅇㅇ
먼지가 되어를 원곡? 이랑 김광석 버전 둘다 막 그렇게 많이 듣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긴함
근데 있지는 원곡을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아무 감흥이 없고 여기서 복가나 다른 거 꺼내와도 감흥없음
나한테 그 곡은 원곡자 컨디션 최상일때 라이브 말고는 커버 의미가 없는 곡 같음. 차라리 미쳐서 힙합을 만들어놔야 별로여도 궁금해서 한번더 들을듯
먼지는 좋아한다 ㅇㅇ
그건 니가 원곡자를 좋아하는 거고
써놓은 얘기를 왜 또함?
@ㅇㅇ(116.32) 원곡이 아니라 원곡자를 좋아하는거잖아
@ㅇㅇ 원곡자도 좋아하고 원곡도 좋아하지 그냥 아저씨랑은 대화하기가 싫으니까 안해주면 좋겠음
있지가 더 좋아
먼지가 되어는 김광석보다 상웅이가 낫더라
이건 동의하기가 힘들다
@ㅇㅇ 최근에 각잡고 비교해서 들었는데 상웅이가 더 세련되고 음색이 좋더라
터지는 맛이 다름
있지를 먼지가되어처럼 부르더라 표현력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