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곡없이 불러도 원곡과 다른 감동을 줌명곡이지만 너무 들어서 식상한 노래도도라도가 부르면 아 이렇게 좋은 노래였구나 하게 됨그래서 올드하단 평가가 제일 어이없음 좋은점 또하나 차력쇼 되는 가수지만 차력쇼를 안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기억의 습작이 좀 차력쇼가 될뻔하긴 했는데가족들때문에 감정컨트롤 안됐다는 인터뷰 보고 납득함
키마보다 나은거 1도없음
도라도 팬들에겐 미안한데 난 걍 노래 잘하는 기계느낌 한번도 공감되거나 마음을 울린적이 없음
전시즌으로 치면 약간 소수빈 느낌? 물론 도라도가 테크닉 감정 다 앞서지만 포지션이 그렇다고
그럴수있음 듣는쪽도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느끼는게 다 다를수있다고 생각해
니가 올드한거 아니겠냐? 명곡이지만 너무 들었다. 이자체가 올드한건데...
내가 올드해서 도라도가 올드하게 안느껴진다는 의미?
@ㅇㅇ ㅇㅇ 명곡이지만 너무 들었다. 이 말이 니가 2000년 생이고 우연히 1990년대 노래를 들어서 너무 꽃혀서 매일 어마어마하게 들었다는 아닐거 아님. 분명히 90년대나 00년대에 그 노래를 접해서 계속 들었단 말로 들리니까
@ㅇㅇ 명곡은 내 시대에 유행해서 주구장창 듣는곡이랑은 또 다르지 780년대 곡도 명곡은 요즘 1020대들도 알아 일반인보다는 오디션참가가들 기준으로 말하는거임 나도 서바충이라 항상 나오는 레파토리 기준으로 쓴거고 우발 보면 거기도 다 옛명곡들뿐임
재해석이라면 편곡인데 도라도가 편곡같은 음악성에서 눈에 띈건 아니잖아 그냥 노래를 삐끗안하고 엄청엄청 잘해서 납득시키는거지
엄밀히 말하면 글킨해 환생도 편곡했다기보단 느낌 잘 살려서 부른거에 가깝다고 생각함
도라도는 굳이 심각하게 편곡을 할 이유가 없지. 근데 막상 신곡미션에서도 압도적인게 도라도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