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니어는 싹다 이거 동정표일거고 그나마 주니어에선 코쿤하나 눌렀는데

그럼에도 듣기엔 왜 뭐가 그렇게 문제였지 싶어지거든


밑에 질투 나오던데

1992년 질투는 코흘리개 초딩들도 다 아는 노래였음 60세 할아버지까지

그거랑 비교하는 건 좀 그렇다

이정도 급은 역사상 몇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