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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이란게 취지가 뭐냐


정말 잘하는데 뭔가 어딘가 좀 부족한 구석이 있긴 하지만 가능성이 많이 보이고 




프로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아마추어라고 하기엔 분명히 잘하는 



그런 사람을 뽑아서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돕는 등용문이기도함




김이나가 심사할떄 그 김재민인가 브루노마스닮았다는 그 친구 심사할때



너무 프로같아서 역설적으로 평가하기가 난감했다했던가


이거 심사였지 오디션이었지 하는걸 무대끝나고 뒤늦게 생각났다고



무대 보는 내내 공연온줄알았다고



그래서 걔가 3등했다는 결과로 나왔다는게 김이나덕분에 납득이 갔음



도라도도 존나 잘하지만 앵간한 프로 씹어먹는 미친 실력인데 우승하기에는 얘는 우승 안해도 잘되고도 남을 천재란거 알았으니까 



그치만 탑급인게 분명한데 얘를 우승 안시키기도 난감하고



그래서 오욱이 1위주고 준우승시킨건지도모름



암튼 오디션의 취지라는걸 생각해보면 납득이 가기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