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귀찮음이 우선인데

딱 봐도 관심가지는 부류가 4050남자들인데

2030여자들에게 맞는 걸로 꾸며나가면 당연히 안 맞다는 거


근데 그러고 있으니...하 싶다.


대신에 이 나이대가 양심과 책임감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든지 진 빚을 갚으려고 노력하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이걸 잘 활용해서 가야 하는데

전혀 이럴 기미가 없으니 답답함


겜에 심하면 몇백 처붓는 형님들 보면

진짜 그런 생각밖에 안 듬. 심지어 이기려고 붓는 거도 아님.

적어도 몇십은 다들 계정료라고 내고

나도 2년전까지는 그렇게 매달 50정도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