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업을 준비하면서 이영지를 많이 연구했다는걸 보면 새로운 장르로의 개척도 유용하다고 본다
힙합은 랩이라는 그런 선입견을 심어준게 쇼미더머니의 영향도 큰게 사실임
그런데 한국 힙합의 황제라 불리는 지코
힙합의 여왕이라 불리는 윤미래를 보면 단순히 래퍼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있지
작년5월 힙합플레이어 페스티벌은 지코 크러쉬등이 참여했고 그뒤를 잇는 빅나티나 비와이등의 뮤지션들이
힙합장르를 이어가고 있는것만 봐도 힙합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락 음악에 식상한 대중들이 힙합으로 넘어왔고 랩에 식상해서 싱잉랩등이 유행하는것을 보면 앞으로도 힙합은 다양하게 응용되고 활용될거로 보인다
그래서 도라도도 이영지를 모델로 삼고 싶다고 했는데 노래까지 가능한 윤미래를 모델로 삼는게 더 나을 듯 싶다
기본예의가 없노
앞으로 예의가 없는 댓글은 대꾸없이 댓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