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취소수수료 없고

오늘부터 (1.16~) 취소수수료 4000원 들어가는데 ㅠ


아 열받네.


어제 뮤직팜 전화해서 빨리 공지해달라고 했었는데

달라진거 하나도  없이 

그대로 진행되네 ㅡㅡ


혹시나 하는 0,01%의 기대로

어제 취소 안하고 있었더니


예매수수료 2000원은  그렇다 쳐도


자기들이 미리 공지 안해서 피해본 사람들한테

너무 하네.


공연 못 가는것도 열받는데


맨 앞자리 아깝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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