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 들어가고 쉬는 구간 하나도 없이 가다가
브릿지부터 흔들림 그런 곡구성이면 누구나 부담감
갤에 노래 상위 1%쯤 된다 있으면 한번 불러보셈 ㅋ
그구성 어쩔수 없다면 브릿지까진 어떻게든 실수 티안나게 버티고
엔딩돌입을 더 편한 가성으로 좀 풀어주며 가야하는데
가성 약한것도 한몫했음 직후 페이스 찾았다면 또 몰랐음
브릿지부터 중음역 심하게 흔들린것만 없었으면 탑4 미세하게나마 유리했지 그건 사고도 아니고 그냥 실력으로 올라가는거임
2절 들어가고 쉬는 구간 하나도 없이 가다가
브릿지부터 흔들림 그런 곡구성이면 누구나 부담감
갤에 노래 상위 1%쯤 된다 있으면 한번 불러보셈 ㅋ
그구성 어쩔수 없다면 브릿지까진 어떻게든 실수 티안나게 버티고
엔딩돌입을 더 편한 가성으로 좀 풀어주며 가야하는데
가성 약한것도 한몫했음 직후 페이스 찾았다면 또 몰랐음
브릿지부터 중음역 심하게 흔들린것만 없었으면 탑4 미세하게나마 유리했지 그건 사고도 아니고 그냥 실력으로 올라가는거임
변수자체를 없애버린게 의도적인 음향셋팅문제
음향에 문제 있는걸 본인도 느끼니까 어떻게든 대응하려다 무리했던거고 가성도 중음역도 약하자 않아 언커무대 찾아봐
김예찬은 고음역 소프라노같은 가성이 안돼 그리고 잘생각해봐 음향이고 뭐고 2절 들어가서도 사비까지 무난했음 그냥 좀 쉬었다가든 풀수 있는 구간 있으면 돼 그게 없으면 누구나 무리가 감 경연곡인데 그걸 생각했어야지
@ㅇㅇ(118.235) 노래마다 안쉬고 가는거 키업 할 수 있는 최대한 하는거 어쩌면 맞는 작전일 수도 있어 어차피 작진이 문투 안줄거 어떻게 미리 알아서 대중기호 일찌감치 버리고 노리는 층을 그렇게 잡았다거나 호불호가 갈린다는건 호는 거의 연모하게 된다는 거라서 ㅇㅇ규심위처럼
김예찬이 부른거보면 거의다 그럼 음향 안좋으면 그동안 연습해온 감각으로 불러야되는데 고작 일이주연습하고는 불가능
언더커버때도 호흡량이 존나 긴노래들 무리없이 존나 잘함
@ㅇㅇ(211.36) 호흡량 존나 시발 고래냐 사람이야 길게 가는건 조절가능곡에서의 조절역량 범위하에서고 저런 구성을 저렇게 부르면 누구나 무리감
@ㅇㅇ(118.235) 아니 딴거보고와 맹그로브도 한키올려서 부르는거랑 우리 후회하지말아요 그것도 호흡 존나 무리임 그걸 다 불렀음 언더커버도 몇개 있는데 제목 기억안남
@ㅇㅇ(106.102) 맹그로브는 엔딩때 흔들릴 중음역이 없어 호흡이고 뭐고가 문제가 아니고 성대가 바짝 수축된거 풀어질 여유가 있어야함 엄청 열린발성 아닌 강한 벨팅사용하면 더
@ㅇㅇ(106.102) 니말대로 존나 무리인데 그게 누군 물에서 3분참아요 이런 문제가 아니고 조절능력이야 결승선 지르고 풀고 여기서 안풀려지니 계속 흔들리는거야 오히려 계속 지르기만 하면 듣기 거북할지언정 흔들림이 티나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