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으로 뭐하겠냐는 질문에 

집 이사하는데 보탠다고 말하면 될 것을

"부모님이 3월에 집을 빼야하는데~~" 

구구절절 말하는 거 보면 가난 어필한 거에 비해 사는 집이 좋다는 반응에 대해 자가가 아니라는 걸 꼭 짚고 싶었나 봐



그리고 아는 형님에서 파이널 점수 아쉬웠다고 얘기하는 건 진짜 최

그렇게 점수 퍼주는 파이널에서 꼴등이면 보통 자신의 무대를 돌아 보지 않나?

결국 심위가 점수를 이상하게 줬다는 말 밖에 더 되냐며



새벽형 가수라고 처음 어필할 때는 나도 스며들 뻔했지만 

보면 볼수록 앞으로 '나는 불쌍해' 프레임에 갇혀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 성격은 아닌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