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는 막 시벌 응?존나 가을의 차가운 바람을 맞는듯한 서늘하고 거칠지만 어딘가 모를 따스함을 간직한거칠고 의리있는,말그대로 신성우같은 좆간지 미남이 친구놈을 위해 부르는우정의 쉬크한 노래여야하는데이오욱은 이걸 뭔 시벌 한소절 한소절 또박또박 힘을 빡줘서 다 똑같은 완급으로 부르고자빠졌으니까 뭔 찬송가 ccm같잖아롹도아니고발라드도아니고롹발라드도아니고이노래를 왜 이렇게부르는건데 시발맛 존나못살리노 하 씨살짝 우정의 쏘오주냄시가 나는 감성으로 불러야지 시뻘 하후렴 들가기전엔 힘 빼고 회고하듯이 부르다가후렴들가면서 간지나는 쌍남자 바이브로다가 쒸뻘 응?그래불러야지 ?si=5GQ_UkdRqd01xpSJ
뭣보다 ㅈ간지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아닌데서 이미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나 창법에서라도 좀 그게 묻어나야하는데
신성우까지 갈것도 없어 간지 근처 얼씬도 못할 비주얼이잖아
@ㅇㅇ(118.235) 비주얼로 까면 솔직히 비주얼될애가 얼마나잇것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