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겨울연가나 미안하다 사랑한다처럼 너 없으면 서로 죽네사네 하는 딥한 멜로물 드라마가 잘 없는거 같음


요즘은 가벼운 로맨스코메디 일상물이 많아서 국민 정서도 통통 튀는 노래에 맞춰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