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해놓고 레퍼런스인데요 대중앞에선 이따구 해명하고

글로벌시장 맛본곡들은 나중보면 저작권 통째 혹은 공동으로 

줄줄이 넘어가있고 하던 2010년 남짓까진 무시할만 했지

글로벌 시장이 패시브화된 이후 대형 기획사들은

유럽작곡가들 열명가까이 들러붙어 곡을 씀

거기에 한국 프로듀서나 가수도 같이 곡작업하며 이름 껴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