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발음을 디게 또박또박 한다고 좋은건 아님

그점으로 평가되던 윤종신이 과연 다른가수들 표현보다 나은지

정작 본인은 도라도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봐라


일례로 여기 2:11 두려워에 두를 드에 가깝게 외국인스럽게 표현하지

또박또박 우 발음 무거운 느낌이 안되서 저리하는게 아니고

저런표현도 아주 자연스럽게 가능한게 잘하는거임

엄청 두려운게 전부인 느낌과 이악물고 견디겠다는 느낌은 분명 다르거든

이런걸 모르고 발음 또박하지 않는게 거슬린다면 그냥 음악을 잘 모르는거임

팝송에도 성악에도 이런것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