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보니 사실 가장 임팩트 있게 부른게 서도. 

서도 팬은 아니지만 확실히 서도가 무대 경험이 많은게 느껴지네.


이전에 서도랑 + 박정현이랑 풍류대장에서 같이 공연한거 꽤 감동적으로 본듯 한데


서도랑 도라도랑 조선팝으로 한번 듀엣하면 또 한번 레전드 나올듯 한데.

도라도가 워낙 곡 해석력이 좋아서 굉장히 팝 스러울 거고 서도는 사실 조선팝이 주 종목이라 조선팝을 하면

진짜 토니 브랙스턴이랑 조선 팝이 만나는 멋진 무대 나올 수 있을듯 한데.(도라도는 중 저음이 더 강점이라 서도의 가늘은 목소리랑 어울릴듯 하고)


여기서 갤질하는 서도 팬들있으면 한번 서도에게 피드백 줘봐.


도라도의 명언 중에 Think out of Box란 말이 있잖아.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 진짜 멋진 명언이거든. 20대 초반에 뮤지션이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게 대단한데

도라도의 가창력과 팝의 감성 그리고 가장 한국적인 민요와 만나면 레전드 무대가 나올듯 하고

지금 유튜브에 도라도 동영상 올라오면 기본 20~30만 이상이 나오는 걸 보면 구지 방송국에 힘을 안 빌리고도 할 수 있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