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NOL 티켓에

토요일에 전화해서

콘서트에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예매했고 15일까지가  취소 수수료가 없는날인데


16일에  출연진이 공지가 되서

너무 이건 억울하다. 

상도에 어긋나는거 아니냐고 

좀 따졌다


그랬더니 오늘 전화와서는

예매수수료 2000  취급수수료 4000

6000원 다 돌려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