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비해서 이슈가 정말 안되는 것 같다.
아시아에서 노래 잘하는 애들로 뽑다보니
귀 호강은 되는데 홍보를 못한건지 아니면 편집을 잘 못한건지 몰라도
프로그램 자체는 망으로 가는것 같음.
요즘 도라도 곡으로 무한 반복하다가
최근에 경연곡으로 한 '행복한 나를' 듣는데 정말 좋더라 ㄷㄷㄷ
그래서 요즘은 이걸로 무한 반복하는 중...
하여튼 이런 포맷으로 아시아에서 잘하는 애들 뽑아서
경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새롭게 느낀 건 세계에는 노래잘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거...
그리고 동남아 애들 노래 정말 잘하더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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