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좋다.

날카로움, 꽥꽥거리는 시끄러움 이런 게 없고 걸걸하지도 않고 

너무 좋은데?


휘트니 휴스턴 노래 듣던 시절이 그립다.

그 시절 노래가 순수하고 좋았다.

노래든 뭐든 그때가 좋았는데,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고 또 무서운 길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노래도 듣기엔 콕 박히고 좋지만 이게 노랜가? 싶은 것도 많고, 잔뜩 멋만 부리는 게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