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순서 - 이상웅 슬로울리 김재민 규리 도라도 서도 이오욱

탑3는 3곡씩 나머진 2곡씩

이상웅 - 큰기대를 안했어서 그런지 성량도 좋고 노래도 안정감 있었음
곡 - 이구아나?, 먼지가되어 부름

슬로울리 - 성량 좋음 긴장을 많이 해서 멘트도 잘 못하는게 어린게 보였음
곡 - 명태, 사계

김재민 - 노래 ㄹㅇ 잘함 마지막곡은 마침표 였는데 삑사리났던 부분 없앴는데도 마지막에 목이 쉬었음 ㅋㅋ..
곡 - 스케이트보드, 홍대알앤비, 마침표

규리 - 민망할정도로 호응이 제일 없었음. 노래도 무난
곡 - 미안하다 잘모르겠음;

도라도 - 환호, 호응 최고 노래 최고. 다른 참가자들은 기존과 똑같거나 조금 빼는 편곡 이었는데 도라도는 더 높게 편곡하거나 어렵게 조금씩 변화를 줘서 호응이 더 좋았다고 생각함. 라잇업할때 유일하게 솔로곡에서 관객들 폰 후레쉬 호응있었음(코러스 분들이 유도함)
곡 - 세월이가면, 환생, 라잇업

서도 - 분위기 메이커, 도라도급의 환호, 노래 최고. 전반적인 진행 도맡음, 패션센스 독보적 ㅋㅋ
곡 - 둠둠베이스, 고추잠자리

이오욱 - 소리가 제일 컸음 성량 1등. 멘트도 서도만큼 많이 안떨고 잘 진행했음
곡 - 프롬마크, 두렵지않아서, 더웨이

두세명씩 짝지어 하는노래는 없었고 다같이 부른건 오프닝때 1곡 클로징때 2곡(앵콜 포함)

이오욱이랑 이상웅이랑 삐딱이 부를걸 기대했는데 없었어서 뭔가 뭔가했음

2,3,4 다 봤는데 5는 안볼듯함

서도 멘트 할때 관객이랑 소통 많이 했는데 "서도 보러왔어요" 라는 멘트 몇번 나왔는데 나머지 가수들 기 살려주려고 정리멘트 하면서 빠르게 넘어가는게 보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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