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확정도 안났는데, 예매오픈 일찍 해놓고

뒤늦게 부랴부랴 몰래 출연진 공지 수정하고.. 


취소도 번거롭게 고객이 따져야만 전액환불이던데,

불가피한 개인사정으로 한두명 빠지는거면 몰라 

애당초에 3명씩 제외하고 7명으로 무대서게 판짜둔거잖아

소비자 단순변심아니니까 취소도 번거로운 절차없이 바로바로 해줘야지


출연진 공지하기 전에 예매오픈해서 일 키울 이유가 소비자 기망 말고는 떠오르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