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보니 학교로 치면 김승재는 일진들한테 돈 뜯기고 왕따 당하는 포지션이고


그런 험악한 분위기에 안다은은 자기도 왕따 안 당하고 살아남으려면 거기에 동화 되고 스톡홀름 증후군에 걸릴 수 밖에 없고 김승재 멀리 해야 되고


자아 형성 될 시기에 그런걸 보고 배우고 엔터업계는 그런 곳이라는 선입견 세계관이 굳어졌으니 사람 만날 때마다 매사 방어적일 수 밖에 없었을테고


안 봐도 그림이 그려지네


싱갤에서 좋소 회사는 들어가지마라고 하는덴 다 이유가 있음


들어간 가수들 다 갈려나가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