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인지도를 가장 중요한 섭외 기준으로 삼았다"며 "모아놓고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으면 재미없을 거 같아서 알 만한 사람 위주로 꾸렸다. 프로그램이 유명하든지 가수가 유명하든지 그 중심으로 꾸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각이예지박창근 등의 출연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등 상금 없고 출연료만 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