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침표 부르면서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게
큰 화면에 잡혀서 막 무대 위로 올라가서
형이 땀 닦아주고 싶었다
이무진 특유의 멜로디라인이 짬뽕되어 있어서 뭐 듣기엔 좋다만
그 노래는 재민이를 돋보이게 해주는 곡이 아니라
이무진만을 더 각인시키고
노래도 너무 부르기 힘들게 만들어서는
싱콘 끝나면 버려부러라
3곡다 비트가 있는 거라 한곡은 너에게 를 했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하지만 재민이의 음색 리듬타는 거
캬 기가 막히더라
재민이가 불러재끼면 뭐든 요새 요즘 느낌의 세련된 음악이 되는 느낌
그리고
재민이 룩이랑 헤어 7명 중에 제일 이뻤다
앞으로 갈수록 더 멋져지고 대성할 가수가 누구냐 하면 나는 단연코 재민이
형아가 늘 응원한다
몇년 후엔 너가 이무진 같은 자리에 있을꺼다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곡이라고해서 부른거 같음. 근데 다른 스케이트보드나 홍대알앤비 같은 노래부를때랑 확실히 텐션이 차이가 나는게 눈에 보이더라..
차라리 키 한개낮추고하지 - dc App
너에게 듣고싶음..
마침표 ㅇㅁㅈ노래중에 높은편도 아니고 좀 쉬운편 아니냐
소화못하면 다른곡 불러야지뭐 노래좋은데 아깝다
난 그래도 좋았다. 어쩔 수 없는 거니까 무식하게 계속 하다보면 뭐라도 얻는 게 있을 것 같아서… 마침표 불러봐 질식해 죽을 것 같음
연습해서 자기꺼 만드는게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