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침표 부르면서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게

큰 화면에 잡혀서 막 무대 위로 올라가서 

형이 땀 닦아주고 싶었다


이무진 특유의 멜로디라인이 짬뽕되어 있어서 뭐 듣기엔 좋다만

그 노래는 재민이를 돋보이게 해주는 곡이 아니라

이무진만을 더 각인시키고

노래도 너무 부르기 힘들게 만들어서는


싱콘 끝나면 버려부러라


3곡다 비트가 있는 거라 한곡은 너에게 를 했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하지만 재민이의 음색 리듬타는 거 

캬 기가 막히더라 

재민이가 불러재끼면 뭐든 요새 요즘 느낌의 세련된 음악이 되는 느낌


그리고 

재민이 룩이랑 헤어 7명 중에 제일 이뻤다

앞으로 갈수록 더 멋져지고 대성할 가수가 누구냐 하면 나는 단연코 재민이


형아가 늘 응원한다

몇년 후엔 너가 이무진 같은 자리에 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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