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서바콘 2번 갔는데 여기 같이 무대세트 구리고

플로우석 비좁아서 꿈쩍도 못해서 불편했던적은 처음임

보통 좌석 살짝 사선으로 깔아서 앞사람 앉은키 커도 그 사이로 볼 수있게 해주는데 이건 뭐 내앞에 키큰 남자 앉으니까 시방쩔어서 중간중간 사이드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봐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