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수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라는게
음원 , 음반 , 콘서트 , 행사비
이 정도인데
음원 수익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음반도 그렇게 잘 나가는 한로로 도 4만장 정도임.
유명 아이돌들 100 만장 씩 판다고 하는데 그것도 땡기고 밀고 하는 거임.
그런 짓 안 하는 애들 판매량 보면 10만장 정도가 한계임. 이쪽은 재고 남으면 골치 아프기 때문에 이쪽 수익도 사실 상 크게 기대하기 힘듬.
콘서트는 이거 은근 돈이 안 되는게
한군데서 2일 3일 공연해야 그나마 좀 남고 어지간히 충성팬 이 아니면 정말 채우기 힘듬.
그래서 알짜 수익은 역시 행사비임.
한로로 , 윤마치 , 큐떱 이런 애들이 알짜였던 이유가 행사 엄청 돌았음.
근데 문제가 행사비 단가는 멜론 차트에 따라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음.
즉 히트곡이 몇개냐 연간 탑100 에 몇곡 있느냐(롱런) 하는게 엄청 중요해짐.
그래서 전혀 수익이 안 되는 멜론 차트에 아이돌들 조차 목메는 것임.
결국 제대로 가수로 흥행하려면 돈을 벌어서 다시 프로모션에 재투자해야 하고 그 기반이 되는 돈을 결국 행사비로 마련해야 하고
그러려면 히트곡이 필요한 건 명확하지..
히트곡을 만들려면 지금 트렌드를 읽는게 필요하고 이런 일을 하는게 A&R 이 하는 일인데..
그냥 프로듀서 대주고 자 히트곡 만드세요 하면 히트곡이 나오냐고..
노래 내기전에 라이브 미리 찍어서 발매 일주일 전부터 바이럴 계속 돌리고 한강라이브 술집라이브 이런 유튜브도 나가고 양산형 발라더들 하는루트 그대로 해봐야지 분명 패키지로 붐업 시켜주는 업체가 있을거임
이걸 다 해도 뜨는곡은 소수라는게 팩트
한로로는 멜론탑백에 행사 다 돌고 콘도 잘되고 신인이라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회사는 돈 엄청 벌었겠다
걔네가 무슨행사를 나갔는데?
노래 터지면 음원수익 엄청난데 뭔소리여
음원이 왜 수입이안돼 히트곡이야말로 가만있어도 통장에 알아서 쌓이는데 연금곡이 괜히 있겠음?
그건 본인 자작곡일 경우에나 그렇겠지 노래만 했거나 자작곡이어도 히트 안되면 음원수익 안되겠지
장범준 악뮤 이무진 이런애들처럼 자작곡이 뜨면 연금돼도 남의 곡 부르기만 한걸로는 수익 거의 없더라 가창자 분배 비율은 진짜 병아리 눈꼽만큼임
음원수익은 유통사가 젤 마니 가져가고 그담 저작권자(작곡 작사) 그리고 음원제작사 그리고 맨 꼴찌가 가장자인데 정말 눈꼽만큼이야
앨범도 가수에게는 거의 안가
행사비 차트로 결정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