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밴드 멤버로 활동하라는 게 아니고
1인 밴드 즉 도라도가 중심이 되서 세션팀을 고용해서 밴드 사운드를 활용한 음악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일단 탑라인은 외부에서 받아온다고 쳐도 편곡은 자체적으로 할 줄 알아야 하고
지금 한국에서 잘나가는 솔로 가수는 대부분 1인 밴드임. 한로로 라던가 우즈 라던가 다 세션팀이 있음.
행사의 여왕인 윤마치도 세션팀이 있고.
그리고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볼빨간 사춘기 도 세션팀이 굉장히 큰 역활을 했지..
무엇보다 세션팀이 있으면 행사 돌기 쉬워지지.. 간간히 행사 소식들리는 건 서도랑 공원 밖에 없잖아.
세션이 없어서 행사가 없는거같냐? 그리고 윤마치가 무슨 행사의여왕?
도라도한테 한 처먹은 ㄱㅇ빠 118.235
@ㅇㅇ(118.235) 너가 ㄱㅇ한테 한처먹은거 같은데 갑분 ㄱㅇ 머리채는 왜 잡아
니가 예시로 든 한로로 우즈도 편곡 할줄 모름 그리고 쟤네가 솔로가수지 뭔 1인밴드야
우즈는 잡다하게 하다가 락노래가 터진거임 솔로가수야
수요가 있으면 어떤 형태로 활동하든 다 섭외옴 구차하네
괜찮은 생각이긴한데 소속사에서 허락을 해줄지
도라도를 부를 페스티벌이 있을까
사람일은 모르는거다
페벌보다는 단콘이 수익이 더 좋아 단독콘서트가 갑이지
@ㅇㅇ(119.204) 단콘 300명 들어봐야 돈안돼 페벌서는게 속편함
세션으로 오은철 추천함 프로듀싱 능력이 좋음
오은철이 도라도 세션을 왜해 단독공연 하던데 이름있는 가수 콜이면 몰라도 뭔 도라도 따까리를하래
지랄노... 도라도는 미디로 작곡한거에다 노래하는게 어울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