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해도 서울 14일콘, 오늘 뿐이더라

예찬이 외 탑6는 그때처럼 공연 연속 3일째 아니라서인지
2/14 보다 대체로 컨디션이 더 좋았다는 감상

서 울콘보다 개선된 점은 
탑3외 배경차별이 줄었다는거랑
그지팜이 곡 수를 선넘게 줄여서 남아도는 멘트타임 소화하는 스킬이 다들 더 능숙하고 자연스러웠다는 부분 ㅇㅇ

서 울 이후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대 구에선 했다는거 같고)
셋리에 없는 노래를 요청 받아서 1소절씩 해주는게
가장 큰 개선점 

이 관객 요청 셑리로 (무반주 1소절 이지만)
예찬 -기도할게요, 재민 -선글라스, 라도 - 아원유, 서도-사랑이야
듣고 온게 기대에 없던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