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아빠대신에 큰아빠 동서울고속버스장류장에 픽업하러 나갔는데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전화빋으시다가
제가 인사하니 딱 이렇게 포즈하시면서‘ 아이고 ##이 이뻐졌다‘ 이러고
다시 통화하심. 다리 하나 얹은거 손가락 가르키는거 표정이
다 똑같고 거기에 가죽잠바까지
도라도 스토리 보다가 진짜 소름돋았어
오늘 점심에 아빠대신에 큰아빠 동서울고속버스장류장에 픽업하러 나갔는데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전화빋으시다가
제가 인사하니 딱 이렇게 포즈하시면서‘ 아이고 ##이 이뻐졌다‘ 이러고
다시 통화하심. 다리 하나 얹은거 손가락 가르키는거 표정이
다 똑같고 거기에 가죽잠바까지
도라도 스토리 보다가 진짜 소름돋았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