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이름때문에 진입장벽 그리고 여기서 본 글중 음색좋다는 사람 있던데 싱겐보면서 음색 좋다는 느낌을 못받아서 노래 더 들어봐야하나 지금은 라라라럽송 들었는데 너무 평범한 일반인 가창에 음색이라 더 들어보지 못해서 그런가싶은데 노래에 강약이 없고 내내 졸린듯 힘없이 부름 이건 싱겐때의 느낌인데 라라라럽송마저도 그렇게 부르네
많이 어르신인가요?
아니. 너보다 어릴듯 왜 요샌 졸린듯 강약없는 일반인스런 보컬이 인기임? 악뮤 이수현정도의 음색은 좋아하는데 공원은 너무 일반인노래방같아서 안티는 아님 여기 탑7빠도 아니고 그냥 내 느낌 얼굴은 귀엽다고 생각남
글고이름이 좀 사람이름으로 어색해서솔직한 느낌인데싱겐때 이름때문에 진짜 진입장벽이었음얼굴이 귀엽고본명도 예쁜 이름이라얼굴하고 매칭되는데굳이 사람이름으로 어색한 공원을 가수이름으로 예명하는게득이 되는거보다 마이너스같아서의문임 차라리 저 얼굴에 박시은이면 상큼하고 힙한 느낌이지공원이라고 하니 인위적이고 이질감
@ㅇㅇ(118.38) 잔잔한 음악의 본격적인 부상은 이어폰에 노이즈캔슬링기술의 도입으로 보는 관점도 있고 보컬차력쇼 감정과잉 음악들에 피로를 느낀 흐름이 더 이전부터 있었죠 꽤나 오래전부터 진행되고있어서 물어봤습니다
@ㅇㅇ(118.38) 본명이 이쁘니까 아쉽다는 반응은 이해하지만 공원이라는 활동명은 잘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수들 특히 인디씬에선 간결하고 기억에 남는 이름들이 좋아요 가수랑 활동명이 매치가 잘 되는게 중요한데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반응들도 좋고요
@ㅇㅇ(221.163) 잔잔한 음악 나도 좋아해보컬차력쇼는 난 안좋아함 갠적으로 손승연 이예준 보컬스타일 안좋아함 내 기준 강강강 스탈이라내말은 저 반대로공원은 줄곧 약만 있는거 같다는거지더 많은 곡을 들어봐야 할까 그래서생각하는데 싱겐때 느낀걸 다른 곡들 들어봐도 비슷해서.약중에서도 강약이 있잖아공원 보컬이 이런거라면이 스탈 취향에 맞는사람들이 듣는데머. 어쩌라고 이러면 할말은 없지만싱송라 라고하니 좀더 대중적으로알려지려면 강약이 좀 있어야할거같다는 느낌임
많이 어르신인가요? - 2
응 너보단 어릴듯 여기 갤 대부분 중년들인거 아는데 나이 묻는게 더 웃겨
@ㅇㅇ(118.38) 영포티인가 자꾸 어리다면서 얼마인지 말은 안하네
팩트 추
본인 취향 아니면 아닌가보다 하지 굳이 공원 생일날 악플남기네
근데 이런 사람은 어떤 참가자가 취향인지 궁금하기는 함 그나마 씬에서 호평받고있는 가수조차 그렇게 별로면 다른 참가자는 얼마나 별로라는걸가
아무도 진입하라고 강요한적 없는데 굳이? 오늘?
평범한 일반인 수준인데 그나마 즌4 경연때 젤 음원 반응 온거면 즌4 수준은 뭐가 되냐 ㅋㅋ본명은 흔한 이름이고 공원이 딱 기억에도 남는데